“3,000만 원 사무직보다 7,000만 원 교대근무”.. 60%가 고른 ‘뜻밖의 직업’

삼성전자 반도체 생산 공장

“연봉과 기술이 직업 선택 기준” 한때 좋은 직장의 이미지는 사무실 책상 앞에 앉아 안정적으로 일하는 모습과 가까웠지만, Z세대 구직자 사이에서는 그 기준이 블루칼라로 달라지는 분위기가 뚜렷하게 드러난다. 진학사 캐치가 8일 공개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1997년-2011년 출생 Z세대 구직자 1,800명 가운데 블루칼라 직무를 긍정적으로 바라본 응답은 68%에 이르렀고, 이는 지난해보다 5%포인트 높아진 수치다. 보통이라고 답한 비율은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