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멈출 거리도 없는데요?”… 노란불에 그냥 진입했다가 신호위반

교차로 앞에서 제동하는 승용차의 뒷모습을 표현한 AI 이미지

노란불이 켜졌을 때 정지선까지 8.3m가 남았던 사고에서 대법원은 정지거리 부족만으로 통과를 허용하지 않았다. 교차로 진입 여부와 신호위반 범칙금 6만원·벌점 15점, 과태료 7만원의 차이를 살펴본다.

“쏘나타는 어떡하죠?”… 두 번째 부분변경 앞둔 K5, 실내까지 바뀔까

뉴욕맘모스가 제작한 파란색 K5 부분변경 예상도의 뒤쪽 측면

K5 두 번째 부분변경은 17인치 화면과 플레오스 커넥트, 차세대 하이브리드 적용 가능성으로 관심을 모은다. 현행 K5·쏘나타 하이브리드 가격과 확인된 기술을 구분해 신형을 기다릴 기준을 짚는다.

“쏘렌토 대신 고민되네”… 최대 400만원 혜택 내건 르노 SUV

붉은 배경 앞 흰색 르노 아르카나의 후면과 측면

르노 세일 페스타의 그랑 콜레오스 최대 400만원·필랑트 최대 300만원 혜택과 아르카나 할인·무이자 선택을 살펴본다. 생산월별 현금 할인과 보증 지원을 나누고, 같은 사양의 총납입액을 비교하는 기준을 짚었다.

“깜빡이 안 켰다고 4만원?”… 무심코 차로 바꿨다가 과태료

방향지시등 레버를 조작하는 운전자의 손

방향지시등 미점등은 승용차 범칙금 3만원·과태료 4만원 대상이다. 벌점 10점 신설 추진과 현재 단속을 구분하고 일반도로 30m·고속도로 100m 전 점등, 전용차로 대기와 회전교차로 신호 기준을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