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Y vs EV9 뭐 사지”… 짐 넣기 아쉽고, 사람 태우기 아쉬운 SUV?
모델 Y와 EV9의 공간은 프렁크만으로 비교하기 어렵다. 가족이 앉을 자리와 여행 짐, 좌석 편의 사양을 함께 놓고 전기 SUV를 고를 기준을 살펴본다.
모델 Y와 EV9의 공간은 프렁크만으로 비교하기 어렵다. 가족이 앉을 자리와 여행 짐, 좌석 편의 사양을 함께 놓고 전기 SUV를 고를 기준을 살펴본다.
“1,000만 원대로 진입이 가능하다고요?” 2018년식 5세대 혼다 오딧세이는 신차 가격이 5,790만원이었지만 현재 제시된 중고 매물은 1,750만원-2,390만원 수준이다. 신차 대비 3,400만원-4,040만원 낮아진 가격으로 접근할 수 있어 8인승 가족용 미니밴을 찾는 소비자에게는 눈에 들어올 만한 구간이다. 다만 가격이 낮아졌다는 이유만으로 판단하기는 어렵다. 현재 매물 주행거리가 98,937km부터 142,180km까지 형성돼 있어 감가폭보다 사고·정비 이력과 소모품 상태를 먼저 확인하는 편이 … 더 읽기
“6,759만 원으로 시작?” 현대자동차 아이오닉9은 시작가격 6,759만 원의 대형 전기 SUV다. 2026년 8월에는 생산월별 재고 할인과 트레이드인, 아이오닉 100만 대 기념 조건, 전시차, 세이브오토 등을 조합해 제조사 혜택이 최대 750만 원까지 가능하다. 여기에 국고보조금 최대 290만 원을 단순 합산하면 최대 1,040만 원 수준이지만, 실제 적용액은 생산월과 개인별 타겟 조건, 지역 보조금에 따라 달라진다. 일부 조건에서는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