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나타는 어떡하죠?”… 두 번째 부분변경 앞둔 K5, 실내까지 바뀔까

뉴욕맘모스가 제작한 파란색 K5 부분변경 예상도의 뒤쪽 측면

K5 두 번째 부분변경은 17인치 화면과 플레오스 커넥트, 차세대 하이브리드 적용 가능성으로 관심을 모은다. 현행 K5·쏘나타 하이브리드 가격과 확인된 기술을 구분해 신형을 기다릴 기준을 짚는다.

“G80 대신 고민되네”… 연비 19.4km/L 렉서스 ES, 전기차까지 나왔다

바닷가에 주차한 은색 렉서스 ES의 후면과 측면

렉서스 신형 ES는 프리미엄 등급에서 전기차가 하이브리드보다 130만원 저렴하다. 럭셔리에서는 가격 관계가 뒤집힌다. 하이브리드 복합연비 19.4km/L와 전기차 인증거리 478km, 등급별 가격 및 G80과의 차체 차이를 살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