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가격이면 팰리세이드 보겠어”… 신형 SUV, 옵션 넣다가 한 체급 위 가격까지

쏘렌토

“옵션 몇 개 넣었을 뿐인데 왜 이렇게 비싸졌지” 중형 SUV를 알아볼 때 가장 먼저 보는 숫자는 시작가격이다. 2026년 8월 1일 기준 쏘렌토 2.5 가솔린 터보 프레스티지는 3,631만원, 싼타페 2.5 가솔린 터보 익스클루시브는 3,657만원부터 시작한다. 하지만 하이브리드로 바꾸고 트림과 선택사양을 더하면 실제 견적은 4,000만원 후반을 넘어 5,000만원대로 올라갈 수 있다. 이 때문에 중형 SUV를 고를 때는 … 더 읽기

“이 정도면 풀체인지 아니냐”… 욕 먹던 디자인 바꾸고 등장한 국산 SUV

싼타페 페이스리프트 예상도

“부분변경이지만 후면과 파워트레인까지” 현대자동차 싼타페 페이스리프트(MX5P)는 현행 5세대 모델에서 호불호가 컸던 후면부를 중심으로 변화 폭을 키울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2023년 8월 등장한 5세대 싼타페의 기본 골격은 유지하면서 테일게이트와 테일램프, 리어 펜더, 범퍼를 다시 손보는 방향이다. 파워트레인 쪽에서도 국내형 1.6L 가솔린 터보 하이브리드의 구조 개선 가능성과 북미형 EREV 개발 내용이 함께 언급되고 있다. 다만 디자인과 구동계 … 더 읽기

“아반떼 이어 얼마나 대박 날려고”… 아빠들이 기다리던 국산 SUV, 마침내 공개

디 올 뉴 투싼

“차체는 커지고 실내는 더 넓게” 현대자동차가 19일 5세대 완전변경 모델인 ‘디 올 뉴 투싼(The all-new TUCSON)’의 내·외장 디자인을 처음 공개했다. 2020년 9월 출시된 4세대 이후 약 6년 만의 완전변경으로, 새로운 디자인뿐 아니라 차체와 실내 공간 확대, 사용자 중심 편의사양까지 변화 폭을 넓혔다. 이번 신형 투싼은 현대자동차의 ‘아트 오브 스틸(Art of Steel)’ 디자인 철학을 바탕으로 외관을 … 더 읽기

“2천만 원대에 8단 변속기”… 쏘렌토 대신 사는 국산 SUV, 연비까지 ‘대박’

뉴 토레스

“변화의 중심에는 8단 자동변속기” SUV를 고를 때 차량 가격만큼이나 자주 따져보게 되는 것이 주행감과 유지비, 실내 활용성이다. KG모빌리티의 뉴 토레스는 기존 토레스의 디자인과 1.5L 터보 가솔린 엔진을 유지하면서 자동변속기를 6단에서 8단으로 바꾸고 편의 기능을 보강하는 방향으로 상품성을 손봤다. 가솔린 모델의 시작 가격은 2,905만원이다. 여기에 하이브리드 모델까지 선택지를 넓혀, 초기 구매 비용과 연료 효율 가운데 어떤 … 더 읽기

“카니발 대신 살게요”… 750만 원 할인으로 5천만 원대로 사는 국산 대형 SUV

아이오닉9

“6,759만 원으로 시작?” 현대자동차 아이오닉9은 시작가격 6,759만 원의 대형 전기 SUV다. 2026년 8월에는 생산월별 재고 할인과 트레이드인, 아이오닉 100만 대 기념 조건, 전시차, 세이브오토 등을 조합해 제조사 혜택이 최대 750만 원까지 가능하다. 여기에 국고보조금 최대 290만 원을 단순 합산하면 최대 1,040만 원 수준이지만, 실제 적용액은 생산월과 개인별 타겟 조건, 지역 보조금에 따라 달라진다. 일부 조건에서는 … 더 읽기

“팰리세이드 살 돈이 없다면”… 명차라 불렸던 SUV, 1천만 원대로 산다

맥스크루즈

“가격보다 DPF·EGR 관리 이력을 먼저” 현대 맥스크루즈는 싼타페를 기반으로 차체를 늘린 7인승 SUV다. 해외에서는 그랜드 싼타페라는 이름으로 판매됐고, 국내에서는 2013년 출시해 2018년 단종됐다. 현재는 중고차 시장에서만 살 수 있으며, 2018년식 디젤 매물은 1,600만 원-2,100만 원 수준으로 언급된다. 신차 대형 SUV보다 낮은 초기 비용으로 3열과 넓은 적재공간을 확보할 수 있다는 점은 분명한 장점이다. 다만 디젤 차량은 … 더 읽기

“팰리세이드보다 더 팔리고 대박”… 국내에는 없는 역대급 국산 SUV

텔루라이드 하이브리드

“이게 진짜 패밀리카 그 자체” 2세대 기아 텔루라이드 하이브리드는 전장 5,065mm의 대형 차체와 7인승 구성을 갖춘 미국 전략형 SUV다. 1세대보다 전장은 65mm, 휠베이스는 86mm 늘어났고, 3열 공간과 적재 능력을 강화한 점이 눈에 띈다. 2.5L 터보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총출력 329마력과 최대토크 46.0kg·m를 내며, EX 전륜구동 기준 최대 주행거리는 637마일, 약 1,025km로 소개됐다. 다만 국내에는 정식 판매되지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