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팰리세이드 살 돈이 없다면”… 명차라 불렸던 SUV, 1천만 원대로 산다

맥스크루즈

“가격보다 DPF·EGR 관리 이력을 먼저” 현대 맥스크루즈는 싼타페를 기반으로 차체를 늘린 7인승 SUV다. 해외에서는 그랜드 싼타페라는 이름으로 판매됐고, 국내에서는 2013년 출시해 2018년 단종됐다. 현재는 중고차 시장에서만 살 수 있으며, 2018년식 디젤 매물은 1,600만 원-2,100만 원 수준으로 언급된다. 신차 대형 SUV보다 낮은 초기 비용으로 3열과 넓은 적재공간을 확보할 수 있다는 점은 분명한 장점이다. 다만 디젤 차량은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