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600만원에서 5150만원으로”… BMW X5 중고, 주행거리별 가격 차이는?
2020년식 BMW X5 xDrive30d M 스포츠의 5150만~6090만원 매물 사례를 살폈다. 2026년 9월 13일 보도에 실린 주행거리와 신차가 대비 차액을 비교하고 정비이력과 장비 상태도 짚었다.
2020년식 BMW X5 xDrive30d M 스포츠의 5150만~6090만원 매물 사례를 살폈다. 2026년 9월 13일 보도에 실린 주행거리와 신차가 대비 차액을 비교하고 정비이력과 장비 상태도 짚었다.
“신차보다 싸졌지만, 같은 GV80이라고 다 같은 값은 아니다” 제네시스 GV80 3.0 디젤을 중고차로 살펴보면 신차 때보다 낮아진 가격과 지금은 사라진 엔진 구성이 함께 눈에 들어온다. 다만 시세의 가장 낮은 숫자만으로 예산을 정하면 실제로 원하는 차량과 차이가 생길 수 있다. 주행거리와 연식, 사양을 맞춰 비교해야 낮아진 가격이 자신에게도 유리한 조건인지 판단할 수 있다. 3만km 무사고 시세, … 더 읽기
“신차로는 못 사지만, 중고에서는 1,255건” 제네시스 GV80 3.0 디젤은 이미 단종돼 신차로는 살 수 없지만 중고차 시장에서는 거래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 6월 거래량은 1,255건으로 뉴 GV80 435건보다 820건 많았고, 약 2.9배 수준이었다. GV80 쿠페 48건과 비교하면 차이는 1,207건이다. 단종 모델을 고를 때는 거래량만 볼 것이 아니라 가격과 연식, 주행거리, 사고 여부, AWD 적용 여부를 함께 … 더 읽기
“가격보다 DPF·EGR 관리 이력을 먼저” 현대 맥스크루즈는 싼타페를 기반으로 차체를 늘린 7인승 SUV다. 해외에서는 그랜드 싼타페라는 이름으로 판매됐고, 국내에서는 2013년 출시해 2018년 단종됐다. 현재는 중고차 시장에서만 살 수 있으며, 2018년식 디젤 매물은 1,600만 원-2,100만 원 수준으로 언급된다. 신차 대형 SUV보다 낮은 초기 비용으로 3열과 넓은 적재공간을 확보할 수 있다는 점은 분명한 장점이다. 다만 디젤 차량은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