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나타는 어떡하죠?”… 두 번째 부분변경 앞둔 K5, 실내까지 바뀔까

뉴욕맘모스가 제작한 파란색 K5 부분변경 예상도의 뒤쪽 측면

K5 두 번째 부분변경은 17인치 화면과 플레오스 커넥트, 차세대 하이브리드 적용 가능성으로 관심을 모은다. 현행 K5·쏘나타 하이브리드 가격과 확인된 기술을 구분해 신형을 기다릴 기준을 짚는다.

“기름값 아끼려다 695만원 더?”… GV80 하이브리드, 본전까지 얼마나 걸릴까

도로를 달리는 갈색 제네시스 GV80 초기형의 후측면

GV80 하이브리드는 가솔린보다 시작가격이 695만원 높다. 연 2만km를 달리면 연료비 차이는 약 82만원으로, 추가금을 연료비만으로 메우는 데 약 8.4년이 걸린다. 주행거리별 계산과 출력·저속 주행 변화, 9월 판매 실적을 함께 살펴봤다.

“G80 대신 고민되네”… 연비 19.4km/L 렉서스 ES, 전기차까지 나왔다

바닷가에 주차한 은색 렉서스 ES의 후면과 측면

렉서스 신형 ES는 프리미엄 등급에서 전기차가 하이브리드보다 130만원 저렴하다. 럭셔리에서는 가격 관계가 뒤집힌다. 하이브리드 복합연비 19.4km/L와 전기차 인증거리 478km, 등급별 가격 및 G80과의 차체 차이를 살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