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95만원, 선택은 한쪽으로 쏠렸다”… 액티언, 스포티지·투싼 사이에 자기 자리 낸 SUV
액티언 하이브리드의 3895만원 가격과 전 연령대 80% 이상의 선택 비중을 살펴봤다. 토레스·스포티지·2026년형 투싼의 기본 가격과 연비, 장비 및 유예할부의 차이를 표와 Q&A로 정리했다.
액티언 하이브리드의 3895만원 가격과 전 연령대 80% 이상의 선택 비중을 살펴봤다. 토레스·스포티지·2026년형 투싼의 기본 가격과 연비, 장비 및 유예할부의 차이를 표와 Q&A로 정리했다.
“각진 차체는 그대로, 공간은 가족이 타는 조건으로” 가족과 함께 탈 전기 SUV를 고를 때는 외관만큼 평소 싣는 짐과 뒷좌석 사용 방식이 중요하다. 토레스 EVX는 기존 토레스의 각진 차체를 유지하면서 전면 디자인을 바꾼 전기차다. 익숙한 SUV 분위기를 선호하는 운전자에게 관심을 끌 만하지만, 넓어 보이는 차체가 자신의 생활에도 편한지는 별도로 따져볼 부분이다. 토레스의 실루엣에 가로형 LED를 더한 … 더 읽기
“픽업이 더 이상 작업용 차만은 아니다” 국내 픽업트럭 시장의 성격이 달라지고 있다. 과거에는 공사 현장이나 농어촌처럼 작업용 수요가 중심이었다면, 최근에는 캠핑과 차박, 레저, 출퇴근까지 한 대로 해결하려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KGM의 무쏘 EV는 이런 변화에 전기 파워트레인을 얹은 모델이다. 약 400km의 주행거리와 500kg 적재, 1.8톤 견인 성능을 갖추고 V2L까지 적용해 단순한 전기차보다 ‘실제로 짐을 싣고 … 더 읽기
“변화의 중심에는 8단 자동변속기” SUV를 고를 때 차량 가격만큼이나 자주 따져보게 되는 것이 주행감과 유지비, 실내 활용성이다. KG모빌리티의 뉴 토레스는 기존 토레스의 디자인과 1.5L 터보 가솔린 엔진을 유지하면서 자동변속기를 6단에서 8단으로 바꾸고 편의 기능을 보강하는 방향으로 상품성을 손봤다. 가솔린 모델의 시작 가격은 2,905만원이다. 여기에 하이브리드 모델까지 선택지를 넓혀, 초기 구매 비용과 연료 효율 가운데 어떤 … 더 읽기
“셀토스보다는 455만 원 낮다” KGM 티볼리는 2026년 7월 1일 개별소비세 5% 환원 이후 기본 가격이 2,057만 원으로 조정됐다. 기아 모닝 GT-Line 1,911만 원보다 146만 원 높고, 셀토스 가솔린 트렌디 2,512만 원보다는 455만 원 낮다. 경차 최상위 트림과 상위 소형 SUV 사이에서 차체 크기와 기본 안전 사양을 중시하는 소비자를 겨냥한 가격대로 볼 수 있다. 모닝과 가격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