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토스는 어떡하나”… 2027년형 ‘트랙스 크로스오버’ 페이스리프트 포착
2027년형 트랙스 크로스오버 테스트카가 위장막 없이 포착됐다. 달라진 전후면 디자인과 현행 1.2L 터보 제원을 구분하고 아직 공개되지 않은 가격·출시 정보를 짚었다.
2027년형 트랙스 크로스오버 테스트카가 위장막 없이 포착됐다. 달라진 전후면 디자인과 현행 1.2L 터보 제원을 구분하고 아직 공개되지 않은 가격·출시 정보를 짚었다.
“신차 2,170만 원이 790만 원” 예산 1,000만 원 이하에서 SUV를 찾으면 선택지가 빠르게 줄어든다. 이 구간에서 쉐보레 더 뉴 트랙스 1.4 터보는 2019-2020년식 기준 700만-1,000만 원대에 형성돼 있어 첫 차 후보로 비교해볼 수 있는 모델이다. 실제 2020년식 LT 코어 매물 가운데 790만 원 사례도 있다. 2020년형 LT 코어의 당시 신차 가격 2,170만 원과 비교하면 1,380만 … 더 읽기
“셀토스보다는 455만 원 낮다” KGM 티볼리는 2026년 7월 1일 개별소비세 5% 환원 이후 기본 가격이 2,057만 원으로 조정됐다. 기아 모닝 GT-Line 1,911만 원보다 146만 원 높고, 셀토스 가솔린 트렌디 2,512만 원보다는 455만 원 낮다. 경차 최상위 트림과 상위 소형 SUV 사이에서 차체 크기와 기본 안전 사양을 중시하는 소비자를 겨냥한 가격대로 볼 수 있다. 모닝과 가격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