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만 원도 안 돼요 “감가 63% 맞았다”… 첫 차로 다시 뜬 SUV

더 뉴 트랙스

“신차 2,170만 원이 790만 원” 예산 1,000만 원 이하에서 SUV를 찾으면 선택지가 빠르게 줄어든다. 이 구간에서 쉐보레 더 뉴 트랙스 1.4 터보는 2019-2020년식 기준 700만-1,000만 원대에 형성돼 있어 첫 차 후보로 비교해볼 수 있는 모델이다. 실제 2020년식 LT 코어 매물 가운데 790만 원 사례도 있다. 2020년형 LT 코어의 당시 신차 가격 2,170만 원과 비교하면 1,380만 … 더 읽기

“모닝보다 비싸지만 후회 안 해”… 엄마들의 필수템이라는 국산 SUV

티볼리

“셀토스보다는 455만 원 낮다” KGM 티볼리는 2026년 7월 1일 개별소비세 5% 환원 이후 기본 가격이 2,057만 원으로 조정됐다. 기아 모닝 GT-Line 1,911만 원보다 146만 원 높고, 셀토스 가솔린 트렌디 2,512만 원보다는 455만 원 낮다. 경차 최상위 트림과 상위 소형 SUV 사이에서 차체 크기와 기본 안전 사양을 중시하는 소비자를 겨냥한 가격대로 볼 수 있다. 모닝과 가격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