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보다 비싸지만 후회 안 해”… 엄마들의 필수템이라는 국산 SUV

티볼리

“셀토스보다는 455만 원 낮다” KGM 티볼리는 2026년 7월 1일 개별소비세 5% 환원 이후 기본 가격이 2,057만 원으로 조정됐다. 기아 모닝 GT-Line 1,911만 원보다 146만 원 높고, 셀토스 가솔린 트렌디 2,512만 원보다는 455만 원 낮다. 경차 최상위 트림과 상위 소형 SUV 사이에서 차체 크기와 기본 안전 사양을 중시하는 소비자를 겨냥한 가격대로 볼 수 있다. 모닝과 가격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