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에 차박까지 한 대로?”… 3995만원 EV3, 501km 고르면 420만원 더
기아 EV3 에어는 3995만원부터, 롱레인지는 4415만원이다. 501km 인증거리 조건과 차박 공간, 충전비 계산, 어스부터 적용되는 실내 V2L을 정리했다.
기아 EV3 에어는 3995만원부터, 롱레인지는 4415만원이다. 501km 인증거리 조건과 차박 공간, 충전비 계산, 어스부터 적용되는 실내 V2L을 정리했다.
“각진 차체는 그대로, 공간은 가족이 타는 조건으로” 가족과 함께 탈 전기 SUV를 고를 때는 외관만큼 평소 싣는 짐과 뒷좌석 사용 방식이 중요하다. 토레스 EVX는 기존 토레스의 각진 차체를 유지하면서 전면 디자인을 바꾼 전기차다. 익숙한 SUV 분위기를 선호하는 운전자에게 관심을 끌 만하지만, 넓어 보이는 차체가 자신의 생활에도 편한지는 별도로 따져볼 부분이다. 토레스의 실루엣에 가로형 LED를 더한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