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퇴근·캠핑·패밀리카 한 대로”… 타스만도 무너뜨린 국산차

무쏘

“픽업이 더 이상 작업용 차만은 아니다” 국내 픽업트럭 시장의 성격이 달라지고 있다. 과거에는 공사 현장이나 농어촌처럼 작업용 수요가 중심이었다면, 최근에는 캠핑과 차박, 레저, 출퇴근까지 한 대로 해결하려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KGM의 무쏘 EV는 이런 변화에 전기 파워트레인을 얹은 모델이다. 약 400km의 주행거리와 500kg 적재, 1.8톤 견인 성능을 갖추고 V2L까지 적용해 단순한 전기차보다 ‘실제로 짐을 싣고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