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0만원 더 내면 전기로 93km?”… 씨라이언 6 AWD, 4190만원의 선택
씨라이언 6 DM-i AWD는 4190만원에 전기 주행 93km와 제로백 5.0초를 갖췄다. 전륜구동과의 440만원 차이를 연비·배터리·편의장비 표와 충전·좌석 Q&A로 살폈다.
씨라이언 6 DM-i AWD는 4190만원에 전기 주행 93km와 제로백 5.0초를 갖췄다. 전륜구동과의 440만원 차이를 연비·배터리·편의장비 표와 충전·좌석 Q&A로 살폈다.
“1억5천만 원대부터, 전기로 340km” 차 길이가 5.5m에 가깝고 무게는 3톤을 넘는데, 전기만으로 중국 CLTC 기준 최대 340km를 달리는 대형 MPV가 나왔다. HIMA 마에스트로 V800으로, 1.5L 터보 가솔린 엔진과 앞뒤 전기모터를 함께 쓰는 주행거리 연장형 모델이다. 중국 판매가격은 76만6,000위안부터 시작한다. 2026년 9월 16일 기준 1위안당 203.718원을 적용하면 약 1억5,605만원이며, 가장 비싼 트림은 약 2억698만원이다. 다만 이 … 더 읽기
“가격만 2억 원대가 아니다” 토요타 센추리 SUV의 일본 판매가격은 2,500만 엔으로, 제시된 환산 기준으로 약 2억1,816만 원 수준이다. 국내 최고급 의전차로 익숙한 제네시스 G90이 9,748만 원부터 시작한다는 점을 생각하면 가격 차이는 상당하다. 하지만 두 차를 단순히 비싼 SUV와 고급 세단으로 비교하기는 어렵다. 센추리 SUV는 4인승 쇼퍼드리븐에 초점을 맞춰 뒷좌석 승객을 중심으로 설계했고, G90은 직접 운전하는 … 더 읽기
“DM-i가 첫 달 500대로 대박이라고요?” BYD 씨라이언6 DM-i가 국내에서 3,750만 원에 판매되며 첫 달 500대를 기록했다. 국내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가 5,000만 원대부터 언급돼 왔다는 점을 감안하면 시작 가격부터 1,000만 원 이상 낮춘 셈이다. 가격만 낮춘 모델은 아니다. 국내 인증 기준 약 70km의 EV 주행거리와 18kW DC 급속충전, 최대 3.3kW V2L까지 지원한다. 다만 첫 달 500대라는 숫자만으로 … 더 읽기
“748마력·3.8초에 라운지형 2열까지” BMW XM 레이블은 일반 BMW SUV의 고성능 파생형이 아니라 BMW M이 별도로 개발한 M 전용 모델이라는 점에서 출발부터 다르다. 1978년 M1 이후 45년 만에 등장한 두 번째 M 전용 모델이면서, 4.4L V8 트윈터보 엔진과 전기모터를 결합한 고성능 PHEV 대형 SUV다. 시스템 최고출력은 748마력, 최대토크는 101.9kg·m이며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3.8초가 걸린다. 공차중량이 … 더 읽기
“긴 EV 주행거리와 초급속 충전까지” 지커 8X는 2.0L 터보 가솔린 엔진과 전기모터를 결합한 플래그십 PHEV SUV다. 최상위 트리플모터 모델은 시스템 총출력 1,030kW, 1,381마력을 내며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2.96초에 가속한다. 여기에 최대 328km의 순수 전기 주행거리와 900V·6C 초급속 충전 기술을 묶어 기존 프리미엄 PHEV와 다른 방향의 경쟁력을 내세운다. 중국 판매가격은 37만6,800위안-51만6,800위안으로 원화 환산 약 7,500만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