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렌토보다 싸고 좋은데”… 3천만 원대에 70km 전기로 달리는 SUV, 한국 등장

씨라이언6 DM-i 실내

“DM-i가 첫 달 500대로 대박이라고요?” BYD 씨라이언6 DM-i가 국내에서 3,750만 원에 판매되며 첫 달 500대를 기록했다. 국내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가 5,000만 원대부터 언급돼 왔다는 점을 감안하면 시작 가격부터 1,000만 원 이상 낮춘 셈이다. 가격만 낮춘 모델은 아니다. 국내 인증 기준 약 70km의 EV 주행거리와 18kW DC 급속충전, 최대 3.3kW V2L까지 지원한다. 다만 첫 달 500대라는 숫자만으로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