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덩치는 키웠는데 17.4km/L?”… 투싼, 기름 덜 먹는 동생의 반격
5세대 투싼 하이브리드가 245마력과 복합연비 17.4km/L를 확보했다. 커진 차체, 회생제동과 공력 개선, 가솔린 8단 자동변속기 변화와 스포티지 대비 연료비를 살펴본다.
5세대 투싼 하이브리드가 245마력과 복합연비 17.4km/L를 확보했다. 커진 차체, 회생제동과 공력 개선, 가솔린 8단 자동변속기 변화와 스포티지 대비 연료비를 살펴본다.
투싼의 누적 판매 1061만 대와 해외 비중 91%를 살펴봤다. 국내 판매와 수출·현지 생산을 구분하고 5세대의 공간 변화를 표와 Q&A로 정리했다.
신형 투싼은 전장 4,700mm로 커지고 2열 승하차와 주차 보조 기능을 보강했다 10월 가격 공개를 앞두고 차체 변화와 장비 구성, 실제 견적에서 나눠볼 조건을 짚는다
“각진 디자인은 테스트카에서도 보여, 출시는?” 차세대 기아 스포티지의 모습을 그린 예상도가 나오면서 디자인 변화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예상도에서는 현행 스포티지의 부드러운 차체보다 각을 강하게 세우고, 앞쪽에는 세로형 주간주행등과 수직으로 배치한 헤드램프를 넣어 분위기를 크게 바꿨다. 물론 기아가 공개한 완성차 이미지는 아니다. 다만 최근 도로에서 촬영된 차세대 스포티지 테스트카에서도 지금보다 반듯해진 지붕선과 각진 차체, 세로 방향으로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