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천만원 아래로 내렸어요”.. 코나 일렉트릭 중고차, 가격보다 먼저 볼 것은 뭘까

구형 코나 일렉트릭

“1,500만원대라고 바로 고르기보다 배터리와 보증부터 봐야” 전기 SUV를 2,000만원 아래에서 찾다 보면 1세대 코나 일렉트릭이 자주 보인다. 2018~2020년식 가운데 주행거리 9만~15만km 안팎의 차량은 1,500만~1,900만원대에 많이 모여 있고, 5만km 안팎의 2020년식은 2,000만원대 초반까지 가격이 올라간다. 가격만 보면 오래된 전기차 가운데 접근하기 쉬운 구간까지 내려왔지만, 코나 일렉트릭은 연식과 주행거리만 보고 고르기에는 따져볼 부분이 많다. 64kWh와 39.2kWh의 주행거리 … 더 읽기

“돌핀이 397만 원 저렴”… 캐스퍼 일렉트릭과 시작 가격·출고 조건

돌핀

“2년 넘게 기다리라고요?” 소형 전기차를 고를 때 캐스퍼 일렉트릭과 BYD 돌핀의 시작 가격만 놓고 보면 계산은 간단하다. 현대자동차가 판매 중인 2027 캐스퍼 일렉트릭 프리미엄은 세제혜택 후 2,847만 원부터, BYD 돌핀은 환경친화적자동차 세제혜택 적용 후 보조금 적용 전 2,450만 원부터다. 두 차량의 시작 가격 차이는 397만 원이다. 현대자동차 캐스퍼 일렉트릭 공식 페이지 BYD 돌핀 공식 출시 … 더 읽기

“안 그래도 싼 차가”… 패밀리카로도 완벽, 1천만 원대로 사는 국산차의 ‘정체’

레이 EV 실내

“2,852만 원인데 지역 따라 1,450만 원까지” 기아 레이 EV 라이트의 기본 출고 가격은 2,852만원이다. 내연기관 경차 가격대인 1,330만~2,060만원과 비교하면 시작 가격만으로는 792만~1,522만원 더 높은 수준이다. 다만 전기차는 국고보조금과 지자체 보조금이 더해지면서 실제 구매 금액이 크게 달라질 수 있다. 서울에서는 보조금을 적용하면 2,258만원 수준이고, 최고 보조금 지역 기준으로는 1,450만원까지 내려간다. 같은 차라도 거주 지역과 지원 조건에 … 더 읽기

“전기차 보조금 늘어난다더니 에게?”…5천만 원 넘으면 내년부터 ‘반토막’

충전 중인 아이오닉5

“지원은 43만 대로 늘지만 가격 기준은 낮아져” 2027년 전기차 보급 예산이 2조1,403억원으로 편성됐다. 2026년 1조6,114억원보다 5,289억원, 32.8% 늘어난 규모다. 보조금 지원 물량도 약 30만대에서 약 43만대로 확대될 예정이다. 다만 예산이 늘었다고 해서 모든 전기차 구매자가 이전보다 더 많은 보조금을 받는 것은 아니다. 승용 전기차는 가격 기준이 낮아질 예정이고, 화물차와 이륜차는 지원 물량과 예산편성 단가가 서로 … 더 읽기

“카니발 대신 살게요”… 750만 원 할인으로 5천만 원대로 사는 국산 대형 SUV

아이오닉9

“6,759만 원으로 시작?” 현대자동차 아이오닉9은 시작가격 6,759만 원의 대형 전기 SUV다. 2026년 8월에는 생산월별 재고 할인과 트레이드인, 아이오닉 100만 대 기념 조건, 전시차, 세이브오토 등을 조합해 제조사 혜택이 최대 750만 원까지 가능하다. 여기에 국고보조금 최대 290만 원을 단순 합산하면 최대 1,040만 원 수준이지만, 실제 적용액은 생산월과 개인별 타겟 조건, 지역 보조금에 따라 달라진다. 일부 조건에서는 … 더 읽기

“아반떼 풀체인지 보다 싸다”… 2천만 원대로 사는 역대급 국산 세단

EV4

“공인 533km에 오너 평점 9.5점” 기아 EV4는 전용 전기차 플랫폼과 150kW 전기모터, 공인 복합 주행거리 533km를 앞세운 준중형 전기 세단이다. 네이버 마이카 기준 오너 종합평점은 9.5점이며, 주행거리와 주행 성능 항목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 스탠다드 에어 가격은 4,042만 원이지만 2026년 국고 보조금과 지역별 지방비를 적용하면 울릉군 등 일부 지역에서는 실구매가가 2,563만 원까지 낮아지는 사례도 있다. 다만 … 더 읽기

“4,042만 원이 2,563만 원으로”’뚝’… 아반떼 보다 싸게 사는 국산 세단

EV4 실내

“공인 533km에 오너 평점 9.5점” 기아 EV4는 공인 복합 주행거리 533km와 150kW 전기모터, 오너 종합평점 9.5점을 앞세운 전기 세단이다. 시작가격은 스탠다드 에어 기준 4,042만 원이지만, 2026년 국고 보조금 512만 원과 지역별 지방비를 적용하면 울릉군 등 일부 지역에서는 실구매가가 2,563만 원까지 낮아지는 사례가 언급됐다. 다만 이 금액은 모든 지역에 동일하게 적용되는 가격이 아니므로 거주지별 보조금 조건을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