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핀이 397만 원 저렴”… 캐스퍼 일렉트릭과 시작 가격·출고 조건

돌핀

“2년 넘게 기다리라고요?” 소형 전기차를 고를 때 캐스퍼 일렉트릭과 BYD 돌핀의 시작 가격만 놓고 보면 계산은 간단하다. 현대자동차가 판매 중인 2027 캐스퍼 일렉트릭 프리미엄은 세제혜택 후 2,847만 원부터, BYD 돌핀은 환경친화적자동차 세제혜택 적용 후 보조금 적용 전 2,450만 원부터다. 두 차량의 시작 가격 차이는 397만 원이다. 현대자동차 캐스퍼 일렉트릭 공식 페이지 BYD 돌핀 공식 출시 … 더 읽기

“아반떼 살 돈이면 1,864만원 남아”… 2,450만원 중국차의 ‘가격 도발’

씰

“2,000만원대 중국차와 4,000만원대 아반떼” BYD가 국내 시장에서 2,000만-3,000만원대 전기차를 앞세워 판매를 빠르게 늘리고 있다. 1-7월 판매량은 1만4,521대로 수입차 브랜드 4위에 올랐고, 돌핀은 7월에만 1,264대가 팔리며 수입차 전체 모델 5위를 기록했다. 가격대를 보면 국산 준중형차를 고려하던 소비자와 예산이 겹치는 구간도 생겼다. 돌핀 기본형은 2,450만원, 아토3는 3,490만원이며 아반떼는 가솔린과 하이브리드를 포함해 2,626만원-4,314만원까지 가격 범위가 넓어졌다. 차급과 파워트레인이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