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550만 원→3,489만 원”… 벤츠·BMW 대신 사는 ‘이쁜’ 세단

구형 A7 실내

“9,550만 원에서 3,000만 원대까지” 신차 출고 당시 9,550만원이었던 2020년식 아우디 A7 5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이 중고차 시장에서는 3,489만원-4,499만원의 매물 가격대를 보이고 있다. 큰 감가상각 덕분에 초기 구매 비용은 낮아졌지만, 중고 프리미엄 차량은 가격만 보고 접근하기보다 주행거리와 정비 이력, 차체 상태, 유지비까지 함께 따져볼 필요가 있다. A7은 4도어 쿠페형 차체에 최고출력 340마력의 V6 엔진, 콰트로 상시 … 더 읽기

“2천만 원이라더니”… 풀옵션이 그랜저값, 아빠들 실망하게 만든 국산차의 ‘정체’

아반떼

“옵션에 따라 상위 트림까지 올라가야 한다” 2027년형 디 올 뉴 CN8 아반떼는 가솔린 2.0과 하이브리드 모두 시작가격이 크게 올랐다. 가솔린은 기존보다 336만 원, 하이브리드는 387만 원 인상됐으며 기본가격은 각각 2,398만 원과 3,042만 원부터 시작한다. 기본 트림의 안전·편의 사양은 강화됐지만 일부 선호 옵션이 인스퍼레이션에 묶이면서 원하는 기능을 넣으려면 트림 자체를 높여야 하는 구조도 함께 봐야 한다.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