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550만 원→3,489만 원”… 벤츠·BMW 대신 사는 ‘이쁜’ 세단

구형 A7 실내

“9,550만 원에서 3,000만 원대까지” 신차 출고 당시 9,550만원이었던 2020년식 아우디 A7 5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이 중고차 시장에서는 3,489만원-4,499만원의 매물 가격대를 보이고 있다. 큰 감가상각 덕분에 초기 구매 비용은 낮아졌지만, 중고 프리미엄 차량은 가격만 보고 접근하기보다 주행거리와 정비 이력, 차체 상태, 유지비까지 함께 따져볼 필요가 있다. A7은 4도어 쿠페형 차체에 최고출력 340마력의 V6 엔진, 콰트로 상시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