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만 1,060대로 대박”… 신형 플래그십 세단, 국내 부자들 지갑 먼저 열었다

마이바흐 S클래스 실내

“그릴은 더 커지고, 뒷좌석은 더 편안하게” 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 580이 21일 한성자동차 청담전시장에서 국내 첫 고객 인도를 시작했다. 계약 단계에 머물던 신형 마이바흐 S-클래스가 실제 고객에게 전달되기 시작했다는 점에서 국내 판매 흐름이 본격화된 셈이다. 더 뉴 S-클래스와 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클래스의 합산 사전계약은 약 1,060대다. 이 수치는 S 580 단독 계약량은 아니지만, 신형 플래그십 … 더 읽기

“9,550만 원→3,489만 원”… 벤츠·BMW 대신 사는 ‘이쁜’ 세단

구형 A7 실내

“9,550만 원에서 3,000만 원대까지” 신차 출고 당시 9,550만원이었던 2020년식 아우디 A7 5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이 중고차 시장에서는 3,489만원-4,499만원의 매물 가격대를 보이고 있다. 큰 감가상각 덕분에 초기 구매 비용은 낮아졌지만, 중고 프리미엄 차량은 가격만 보고 접근하기보다 주행거리와 정비 이력, 차체 상태, 유지비까지 함께 따져볼 필요가 있다. A7은 4도어 쿠페형 차체에 최고출력 340마력의 V6 엔진, 콰트로 상시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