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만 1,060대로 대박”… 신형 플래그십 세단, 국내 부자들 지갑 먼저 열었다
“그릴은 더 커지고, 뒷좌석은 더 편안하게” 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 580이 21일 한성자동차 청담전시장에서 국내 첫 고객 인도를 시작했다. 계약 단계에 머물던 신형 마이바흐 S-클래스가 실제 고객에게 전달되기 시작했다는 점에서 국내 판매 흐름이 본격화된 셈이다. 더 뉴 S-클래스와 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클래스의 합산 사전계약은 약 1,060대다. 이 수치는 S 580 단독 계약량은 아니지만, 신형 플래그십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