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천만 원이라더니”… 풀옵션이 그랜저값, 아빠들 실망하게 만든 국산차의 ‘정체’
“옵션에 따라 상위 트림까지 올라가야 한다” 2027년형 디 올 뉴 CN8 아반떼는 가솔린 2.0과 하이브리드 모두 시작가격이 크게 올랐다. 가솔린은 기존보다 336만 원, 하이브리드는 387만 원 인상됐으며 기본가격은 각각 2,398만 원과 3,042만 원부터 시작한다. 기본 트림의 안전·편의 사양은 강화됐지만 일부 선호 옵션이 인스퍼레이션에 묶이면서 원하는 기능을 넣으려면 트림 자체를 높여야 하는 구조도 함께 봐야 한다.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