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정도면 제네시스 왜 사?”… 디자인도 완벽, ·239마력·18km/L까지 다 넣었다

그랜저 하이브리드

“239마력 하이브리드부터 리클라이닝 후석까지” 3년 만에 부분변경을 거친 현대자동차 그랜저 하이브리드는 외관보다 파워트레인과 후석, 인포테인먼트, 승차감 쪽 변화 폭이 더 크다. 전장 5,035mm, 전폭 1,880mm, 휠베이스 2,895mm의 대형 세단 차체를 유지하면서 차세대 하이브리드 시스템과 리클라이닝 뒷좌석, 17인치 중앙 디스플레이가 새로 들어갔다. 약 250km 시승에서는 계기판 기준 18km/L가 기록됐다. 다만 이는 공인 복합연비가 아니라 특정 시승 … 더 읽기

“하루 만에 1만 대로 대박”… 국산세단 비싸다고 돌아선 아빠들 알고보니?

디 올 뉴 아반떼 실내

“인스퍼레이션 52%, 하이브리드 27.5%” 현대자동차 8세대 디 올 뉴 아반떼가 계약 첫날 1만 1,094대를 기록하며 역대 아반떼 가운데 가장 높은 첫날 계약 실적을 세웠다. 2020년 4월 출시된 7세대 아반떼의 첫날 계약 1만 58대보다 1,036대 많은 수치다. SUV 선호와 전기차 전환 흐름 속에서도 정통 세단에 1만 대가 넘는 계약이 몰렸다는 점에서 초기 소비자 반응을 살펴볼 필요가 … 더 읽기

“쏘나타 보다 좋다고?”… 연비·디자인 완벽한 아반떼 풀체인지, 2천만 원대로 계약 실시

디 올 뉴 아반떼 실내

“차체는 커지고 기본 사양은 늘었다” 현대자동차가 6년 만에 완전변경한 8세대 디 올 뉴 아반떼의 주요 사양과 가격을 공개하고 5일 수요일부터 계약을 시작한다. 가솔린 2.0과 1.6 하이브리드 두 가지 파워트레인으로 운영되며 시작가격은 각각 2,398만 원과 3,042만 원이다. 전장과 전폭, 휠베이스를 과거 중형 세단 수준으로 키우고 기본 트림부터 플레오스 커넥트와 주요 안전·편의 사양을 적용해 준중형 세단의 상품성 … 더 읽기

“디자인도 이뻐지고 연비도 18.4km/L”… 더 뉴 그랜저 하이브리드 가격까지 보니

더 뉴 그랜저 하이브리드 실내

“전장 5,050mm에 최대 920km, 공간과 효율” 2027 더 뉴 그랜저 하이브리드는 전장 5,050mm의 준대형 세단 차체와 복합연비 18.4km/L를 함께 내세운다. 1.6L 가솔린 터보 엔진과 P1·P2 모터로 구성된 TMED-2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적용했으며, 시스템 합산 출력은 239마력이다. 세제혜택 적용 가격은 4,833만 원부터 시작하지만 상위 트림에 선택 사양을 더하면 최종 가격이 6,000만 원을 넘을 수 있어 트림별 구성을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