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도 중국에 인정했나”… 레이 닮은 중국 전기차, 1,000대로 ‘대박’

라코

“가격만 낮춘 게 아니라 일본 생활 방식까지” BYD의 일본 전용 전기 경차 ‘라코’가 출시 2주일 만에 1,002대의 주문을 받았다. 일본 신차 시장에서 경차는 전체 456만5,777대 가운데 166만7,360대로 36.5%를 차지하는 만큼, BYD가 현지 규격에 맞춘 전용 모델로 어떤 반응을 끌어낼지가 관심사다. 라코는 214만5천엔부터 시작하며 1회 충전 주행거리는 트림에 따라 210-320km다. 일본 경차 규격에 맞춘 차체와 슬라이딩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