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나타 보다 좋다고?”… 연비·디자인 완벽한 아반떼 풀체인지, 2천만 원대로 계약 실시
“차체는 커지고 기본 사양은 늘었다” 현대자동차가 6년 만에 완전변경한 8세대 디 올 뉴 아반떼의 주요 사양과 가격을 공개하고 5일 수요일부터 계약을 시작한다. 가솔린 2.0과 1.6 하이브리드 두 가지 파워트레인으로 운영되며 시작가격은 각각 2,398만 원과 3,042만 원이다. 전장과 전폭, 휠베이스를 과거 중형 세단 수준으로 키우고 기본 트림부터 플레오스 커넥트와 주요 안전·편의 사양을 적용해 준중형 세단의 상품성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