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름값 미쳤다더니 이 차는 딴 세상”… 그랜저급이라는데 서울까지 1만 원대

K8

“연비 숫자는 낮아도 LPG 단가가 변수” 기아 더 뉴 K8 3.5 LPG는 낮은 연료 단가와 준대형 세단의 공간을 함께 원하는 소비자에게 관심을 받을 수 있는 모델이다. 최고출력 240마력, 최대토크 32.0kgf·m를 내며 공인 복합연비는 7.8km/L다. 실제 대전에서 서울까지 149.7km를 달린 시승에서는 계기판 평균연비 9.4km/L를 기록했다. 이를 기준으로 계산하면 LPG 약 15.9L를 사용한 셈이며, 28일 오피넷 전국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