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빡이 안 켰다고 4만원?”… 무심코 차로 바꿨다가 과태료

방향지시등 레버를 조작하는 운전자의 손

방향지시등 미점등은 승용차 범칙금 3만원·과태료 4만원 대상이다. 벌점 10점 신설 추진과 현재 단속을 구분하고 일반도로 30m·고속도로 100m 전 점등, 전용차로 대기와 회전교차로 신호 기준을 정리했다.

“알고보니 과태료라고요?”… 비보호 좌회전, ‘이렇게’ 하고 계시진 않았나요

비보호 좌회전 표지

“비보호는 우선권이 아니다” 비보호 좌회전은 반대편 차량이 없으면 언제든 돌아도 되는 방식이 아니다. 먼저 봐야 할 것은 신호다. 비보호 좌회전은 녹색 신호에서 진행하는 것이 기준이며, 이후 대향 직진차와 보행자 상황을 확인해야 한다. 적색 신호에서 좌회전하면 신호 위반으로 처리될 수 있다. 승용차의 경우 현장 적발 시 범칙금 6만원과 벌점 15점이 적용될 수 있고, 사고까지 발생하면 민사상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