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만 원짜리가 9,900원 됐다”.. 개미들 멘붕, 10조 신화 무너진 ‘이 종목’
“테마주 열풍이 끝난 자리에 회계 리스크” 2차전지 열풍 속에서 개인투자자의 관심을 한몸에 받았던 금양은 한때 시가총액 10조 원 수준까지 거론되며 시장의 상징 같은 종목으로 떠올랐지만, 지금은 완전히 다른 장면을 마주하고 있다. 발포제와 화학제품을 기반으로 하던 회사가 2차전지 사업으로 영역을 넓히며 테마를 형성했고, 2023년 7월에는 주가가 19만 원대 고점 구간에 오르며 강한 기대감을 모았다. 그러나 2025년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