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 박살나자 회장님 등판”.. 80억 원 던진 ‘이 기업’, 개미들 또 속나
“한 달도 안 돼 다시 움직인 선택” 한미반도체가 다시 증시의 관심권에 들어왔다.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이 80억 원 규모의 자사주를 추가로 장내 취득할 예정이라고 밝히면서다. 이번 발표는 단순한 지분 확대 소식으로만 보기 어렵다. 지난달 27일 30억원 규모 매입을 마친 지 한 달도 지나지 않은 시점에서 다시 사재를 투입하는 흐름이기 때문이다. 취득 예정일은 다음 달 16일이며, 매입이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