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가 49층 아파트로”.. 3500억 돈줄 열린 동네
대형 상업시설 부지가 주거복합단지로” 홈플러스 동대문점 부지가 지하 7층부터 지상 49층 규모의 주거복합단지로 개발되며 서울 동북권 부동산 시장의 관심이 다시 쏠리고 있다. 롯데건설은 17일 해당 개발사업의 본 프로젝트파이낸싱, 본PF 조달을 완료했다고 밝혔고, 조달 규모는 3500억 원, 대출 기간은 72개월로 제시됐다. 이번 사업은 서울 동대문구 용두동 일원 홈플러스 동대문점 부지를 3개 동, 총 417가구 규모의 주상복합단지로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