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얼굴을 왜 거기에?”.. 글로벌 팝스타 ‘두아 리파’, 삼성전자에 220억 소송

삼성전자에 무단 사용을 주장한 사진

“사진 한 장이 글로벌 기업 분쟁으로 커졌다” 두아 리파와 삼성전자의 이름이 같은 소장에 올랐다는 점만으로도 이번 분쟁은 눈길을 끌고 있으며, 핵심은 TV 포장 상자 겉면에 쓰인 사진이 허락 없이 상업적으로 사용됐다는 리파 측 주장에 모인다. 리파 측 변호인들은 9일 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중부 연방지방법원에 소장을 제출하며 삼성전자를 상대로 손해배상을 요구했고, 청구 규모는 1500만달러, 우리 돈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