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160만 원 돌려받는다”.. 구매비 40% 아끼는 ‘무더위’ 지원 사업

에어컨 실외기

“1등급 기기라면 구매비 40%까지 줄일 수 있다” 낮 시간 기온이 30도를 넘기며 냉방기기 사용이 늘어나는 시기, 소상공인에게 가장 부담스러운 지출 중 하나는 사업장 장비 교체 비용이다. 한국전력공사가 운영하는 소상공인 고효율기기 지원사업은 이런 부담을 줄이기 위한 제도로,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 제품을 새로 구매해 사업장에 설치하면 구매 비용의 최대 40%를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품목은 냉난방기, 냉장고, 세탁기,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