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당일 이것 안 하면 남의 요금 냅니다”…전기·수도·가스 정산 순서는?

아파트 우편함

“자동이체 해지만으로는 부족하다” 이사할 때 전기요금·수도요금·도시가스를 정리하지 않으면 이전 거주자와 새 입주자의 사용분이 섞일 수 있다. 자동이체만 해지하고 끝내거나 계량기 수치를 남기지 않으면, 나중에 어느 기간의 요금인지 확인하기도 어려워진다. 세 공과금은 담당 기관과 처리 방식이 서로 다르다. 전기는 한국전력, 수도는 지역별 상하수도 담당 기관, 도시가스는 주소지 관할 공급회사에 각각 신청해야 한다. 이사 당일에는 계량기 수치와 … 더 읽기

“최대 160만 원 돌려받는다”.. 구매비 40% 아끼는 ‘무더위’ 지원 사업

에어컨 실외기

“1등급 기기라면 구매비 40%까지 줄일 수 있다” 낮 시간 기온이 30도를 넘기며 냉방기기 사용이 늘어나는 시기, 소상공인에게 가장 부담스러운 지출 중 하나는 사업장 장비 교체 비용이다. 한국전력공사가 운영하는 소상공인 고효율기기 지원사업은 이런 부담을 줄이기 위한 제도로,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 제품을 새로 구매해 사업장에 설치하면 구매 비용의 최대 40%를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품목은 냉난방기, 냉장고, 세탁기,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