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채무불이행 후폭풍”.. 중앙일보, 1370억 원 회사채 상환 위기까지

JTBC 건물

“JTBC 이후 중앙일보까지 채무 조정 국면에” JTBC 채무불이행 이후 중앙그룹 재무 리스크가 계열사 전반으로 번지면서 중앙일보 회사채 조기 상환 부담까지 수면 위로 올라왔다. 16일 공시 기준 중앙일보 회사채 4개 종목은 신용등급 하락에 따른 기한이익상실 사유가 발생해 총 1370억 원이 즉시 상환 대상이 된 것으로 정리된다. 앞서 중앙그룹 지주사와 주요 계열사 5곳은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서울회생법원에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