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재산, 내연녀가 다 가져갔다”.. 자식 2명은 정말 한 푼도 못 받을까?

아버지 유산이 내연녀에게 갔다

“유언이 있다고 끝나는 문제는 아니다” 아버지 사망 뒤 시골 토지 여러 필지가 내연녀로 알려진 여성에게 넘어갔다는 사연이 전해지며, 자녀가 아무런 유산도 받지 못하는지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14일 YTN 라디오 ‘조인섭 변호사의 상담소’에서 소개된 A씨 사례는 단순한 가족 갈등을 넘어 유언의 형식 요건, 법원 검인, 유류분 반환 청구 가능성이 한꺼번에 얽힌 상속분쟁으로 이어진다. A씨와 동생은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