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장보기 미쳤다더니”.. 500원 우유·980원 두부에 대형마트로 눈길 돌려
“비싸진 장바구니, 초저가 PB로 고객 붙잡아” 중동사태 이후 물가 상승률이 커지며 장바구니 부담이 다시 부각되자 대형마트들이 1000원 이하 초저가 PB 상품을 앞세워 가격 경쟁에 속도를 내고 있다. 롯데마트, 이마트, 홈플러스는 신선식품부터 음료, 생활용품, 간편식까지 소비자가 자주 찾는 품목을 중심으로 자체브랜드 상품군을 넓히며 가격 민감도가 높아진 소비층을 겨냥하고 있다. 특히 1-2인 가구가 늘면서 대용량보다 소포장, 고가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