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1억에 사서 255억에 넘겨”.. 모친에게 산 땅, 6년 만에 팔았다는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
“한남동 255억 거래, 숫자보다 눈길 가는 건 매수인”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보유하던 서울 용산구 한남동 일대 토지와 단독주택이 부영그룹 계열사인 부영주택으로 넘어가면서 기업 오너 일가의 부동산 거래에 다시 시선이 모이고 있다. 부동산등기부 내용에 따르면 매각 대상은 한남동 2개 필지와 단독주택으로, 지난 6일 255억 5,000만 원에 거래된 것으로 확인됐다. 대지면적은 1104㎡, 334평이며 단독주택은 연면적 340.72㎡, 지하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