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동 살면 다 그런 거 아니야”.. 월세 1,300만 원설에 웃으며 내놓은 해명

소유 한남동 해명

“소문보다 더 눈길 간 건 새 집 이야기” 소유가 유튜브 채널 출연을 통해 한남동 거주 당시 따라붙었던 월세 1300만 원설과 열애설을 직접 풀어내며 다시 화제를 모았다. 한남동에서 약 5년 정도 살았다는 사실에 결혼 관련 발언이 더해지자, 일부 댓글에서는 특정 남자친구가 있었던 것 아니냐는 추측이 나왔고, 시간이 지나며 결별설처럼 해석되는 반응까지 이어졌다. 하지만 소유는 결혼에 대한 … 더 읽기

“161억에 사서 255억에 넘겨”.. 모친에게 산 땅, 6년 만에 팔았다는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

신세계그룹 정용진 회장

“한남동 255억 거래, 숫자보다 눈길 가는 건 매수인”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보유하던 서울 용산구 한남동 일대 토지와 단독주택이 부영그룹 계열사인 부영주택으로 넘어가면서 기업 오너 일가의 부동산 거래에 다시 시선이 모이고 있다. 부동산등기부 내용에 따르면 매각 대상은 한남동 2개 필지와 단독주택으로, 지난 6일 255억 5,000만 원에 거래된 것으로 확인됐다. 대지면적은 1104㎡, 334평이며 단독주택은 연면적 340.72㎡, 지하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