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회장 고발하더니 대통령까지”.. 스타벅스 불매 논란, 6·3 선거는 어쩌나

이재명 대통령

“불매 강요냐, 역사 폄훼 대응이냐” 시민단체 서민민생대책위원회가 25일 서울경찰청에 이재명 대통령을 비롯한 고위 인사 5명을 고발하면서 스타벅스코리아의 5·18 관련 마케팅 논란이 정치권 공방의 중심으로 옮겨 붙었다. 고발 대상에는 이재명 대통령과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정성호 법무부 장관, 안규백 국방부 장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포함됐으며, 서민위는 직권남용과 강요, 업무방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를 주장했다. 이번 사안은 단순한 기업 … 더 읽기

“161억에 사서 255억에 넘겨”.. 모친에게 산 땅, 6년 만에 팔았다는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

신세계그룹 정용진 회장

“한남동 255억 거래, 숫자보다 눈길 가는 건 매수인”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보유하던 서울 용산구 한남동 일대 토지와 단독주택이 부영그룹 계열사인 부영주택으로 넘어가면서 기업 오너 일가의 부동산 거래에 다시 시선이 모이고 있다. 부동산등기부 내용에 따르면 매각 대상은 한남동 2개 필지와 단독주택으로, 지난 6일 255억 5,000만 원에 거래된 것으로 확인됐다. 대지면적은 1104㎡, 334평이며 단독주택은 연면적 340.72㎡, 지하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