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졸도 반도체 대기업으로”.. 학력 제한 폐지 선언한 ‘이 기업’

SK하이닉스 P&T7 조감도

“스펙보다 직무 역량을 보겠다” SK하이닉스가 2026년 이후 수시 채용부터 신입사원 채용의 학력 제한을 단계적으로 폐지하며 반도체 업계 채용 방식에 변화를 예고했다. 기존 상반기 신입 공채에서는 26개 분야에서 4년제 학사 이상 졸업 예정자나 기졸업자를 대상으로 세 자릿수 규모 선발이 이뤄졌지만, 앞으로는 학력과 전공, 출신 학교 중심 평가를 지양하고 경험과 역량, 기업문화 적합성을 더 중점적으로 보겠다는 방향이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