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차 원천징수 1억 원”.. 요즘 공무원 대신 고른다는 일자리의 ‘정체’

현대자동차 채용 홈페이지

“사무직보다 실수령액을 보는 시대” 현대자동차의 2026년 모빌리티 기술인력 채용이 취업시장에서 또 하나의 관심사가 되고 있다. 자동차 생산과 R&D 기술인력, R&D 유틸리티 관리 직무를 중심으로 모집이 진행되며, 지원자는 2026년 6월 24일 17시까지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이번 채용이 주목받는 이유는 단순히 현대차라는 대기업 이름 때문만은 아니다. 온라인에서는 현대차 생산직 초봉이 9000만 원 이상이라는 정보와 1년 차 원천징수액이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