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랐는데 신고 당했어요”… 과태료 ‘300만 원’까지? 내 차 브레이크등 부터 확인해라
“10일 안에 고치면 끝나는 제도가 아닙니다” 브레이크등은 뒤차에 내가 속도를 줄이거나 멈춘다는 사실을 알려주는 장치다. 운전석에서는 고장 여부를 바로 알아차리기 어려워 한쪽 등이 나간 상태로 며칠씩 운전하는 경우도 생기는데, 단순한 전구 문제라고 넘기기에는 법에서 다루는 무게가 가볍지 않다. 자동차 안전기준에는 제동등을 갖추도록 정해져 있고, 도로교통법은 필요한 장치가 제대로 정비되지 않은 차량을 ‘정비불량차’로 보고 운전을 금지하고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