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규 월드컵 이후 사퇴”.. 축구협회 새 회장에 박지성·이영표가 거론됐다
“이제 선거 방식까지 보고 있다” 대한축구협회 회장 선거를 둘러싼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정몽규 회장이 지난해 4연임에 성공하며 제55대 회장 자리에 올랐지만, 지난달 2026 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이후 사퇴 의사를 밝힌 것으로 전해지면서 축구계의 관심은 자연스럽게 다음 회장 선거로 옮겨가고 있다. 여기에 대한체육회와 문화체육관광부가 회원종목단체 규정 개정 문제를 논의하면서 KFA 회장 선거가 기존 간선제 중심 구조에서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