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한 잔에 4800원 너무해” 고속도로 휴게소, 12월부터 1000원대로 추진

음식 주문 키오스크에서 주문을 하는 행인들

“수수료를 낮춰 가격, 서비스 경쟁 유도” 국토교통부와 한국도로공사가 전국 고속도로 휴게소의 계약 구조와 서비스 운영 방식을 손질한다. 중간 운영업체를 거치며 커졌던 입점업체 부담을 줄이고, 1000-2000원대 커피와 24시간 편의점, 1+1 행사 등 일반 매장 수준의 서비스를 확대하는 것이 개편 방향이다. 올해 안에 계약이 끝나는 휴게소 8곳부터 우선 적용하고, 이르면 오는 12월부터 일부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지만 공공관리회사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