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하면 오른다며!”.. 40% 급락에 하한가 맞은 ‘이 종목’에 물린 개미 근황
“상장 첫날부터 공모가 밑으로 출발” 공모주 시장의 열기가 이어지는 가운데 자율주행 비전 소프트웨어 기업 스트라드비젼이 코스닥 상장 첫날 급락하면서 개인투자자들에게 강한 경고음을 남겼다. 공모가는 1만2000원이었지만 시초가는 1만1020원으로 공모가를 밑돌며 출발했고, 장중에는 7200원까지 밀리며 40.00% 급락한 것으로 제시됐다. 공모가 기준 시가총액은 5380억원이었지만 급락 이후 4000억원대로 내려오며 하루 만에 기업가치 평가도 크게 흔들렸다. 최근 공모주를 안전한 재테크처럼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