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 말 믿고 샀더니 “이게 무슨 일”… 주가 9만 원→4만 원으로 추락
“최대주주도 직접 자금을 넣었다” JYP엔터테인먼트 주가가 4만 원대로 내려오면서 2023년 박진영 최대주주의 중장기 매수 발언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당시 주가는 9만 원대였고, 지난 16일에는 4만 6,650원까지 낮아졌다. 다만 주가 하락을 박진영의 발언과 직접 연결해 단정하기는 어렵다. JYP엔터테인먼트뿐 아니라 하이브와 에스엠, 와이지엔터 등 주요 엔터주가 함께 약세를 보였고, 박진영도 발언 이후 50억 원 규모의 자사주를 직접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