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9만 원대에 샀는데 180만 원대”, 방송인 서동주, 휴대전화 보고 ‘망연자실’
“기다려야 한다는 생각과 손실 불안“ 방송인 서동주가 SK하이닉스를 높은 가격대에서 매수한 뒤 주가 하락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 손실을 감수하며 기다려야 한다는 판단과 주가를 계속 확인하게 되는 불안감이 동시에 이어지는 모습이었다. 이번 사례는 반도체주의 반등 가능성을 믿더라도 실제 하락 국면에서는 투자 심리가 크게 흔들릴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준다. 매수 가격과 현재 가격의 차이만큼이나, 전문가의 전망과 개인이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