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서민 운동이라더니”.. 3000원 내고 치는데 채만 300만 원?

골프

“클럽 한 자루가 실력과 취향을 보여주는 소비재가 됐다” 파크골프는 이용료가 수천 원 수준이고 경기 때 쓰는 클럽도 1자루뿐이라 부담 없이 즐기는 생활체육 이미지가 강하다. 일반 골프처럼 최대 14개 클럽을 챙길 필요가 없다는 점도 진입 장벽을 낮추는 요소로 꼽힌다. 그런데 장비 시장으로 들어가면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진다. 입문형 파크골프채는 10만~30만 원대에 형성돼 있지만, 중급형은 50만~100만 원대, 고급형은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