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생지원금 또 나온다” 추석 전 최대 30만 원 지급 목표라는 4곳 총정리
“최대 30만 원, 지원금 어떻게 다르나” 고물가와 명절 지출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김해시와 고흥군, 영동군, 보은군이 주민 대상 민생지원금과 농촌 기본소득 지급을 추진하고 있다. 김해시는 1인당 10만 원, 고흥군과 영동군은 각각 30만 원을 지급하는 방안을 마련했으며, 보은군은 월 16만 원을 2027년 12월까지 정기적으로 지급할 계획이다. 다만 지자체마다 조례와 의회 의결, 세부 공고 절차가 남아 있어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