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솟는 환율, 금리 올리면 진정될까”.. 이번엔 그냥 못 넘어가

달러 환율

“금리를 올려도 환율이 잡힌다는 보장은 없다” 원·달러 환율이 1554.9원에 마감하며 1600원 접근 우려가 다시 커지고 있다. 1일 서울외국환중개 기준 정규장 종가는 전 거래일보다 5.5원 오른 1554.9원이었고, 장중에는 1559.2원까지 오르며 1560원을 위협했다. 종가 기준으로는 2009년 3월 5일 1568.0원 이후 약 17년 만의 높은 수준으로 제시되면서, 외환시장에서는 한국은행이 미국 연방준비제도보다 먼저 기준금리 인상 카드를 꺼낼 수 있다는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