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8,800→11,500으로 쭉”.. 코스피 상승장, 변곡점은 ‘이때’
“7월과 8월은 상승 탄력, 9월 초에는 흐름 점검” 대신증권이 코스피 연간 전망치를 기존 8,800에서 11,500으로 대폭 올리며 국내 증시를 바라보는 눈높이가 다시 높아졌다. 17일 이경민 연구원 보고서에 따르면 이번 전망 상향의 배경에는 미국·이란 평화협정 타결에 따른 유가 안정, 채권금리와 원-달러 환율의 하향 안정 흐름이 함께 놓여 있다. 대신증권은 7월과 8월 코스피 상승 탄력이 강해질 수 … 더 읽기